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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명칭 앞에 

'미니'가 붙어있으면

일반적인 방법보다

부담이 덜하다고

느껴집니다.

미니리프팅 역시

마찬가지죠.

 

 

보통 미니리프팅 하면

미니거상이나

실리프팅과 같은 방법을 의미하는데,

처진 얼굴을 개선하고자

이러한 미니리프팅 방법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얼굴의 처짐은

어느 한 부위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닌

볼 부터 입 옆, 턱선까지 모두 처지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동시에

개선이 되어야

만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미니거상이나 실리프팅 같은

미니리프팅 방법은 어떨까요?

미니리프팅 만으로도

충분한 처짐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우선 미니리프팅 같은 경우,

미니거상이든 실리프팅이든

턱선만 개선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리프팅의 경우 피부만 당기는 방법이어서

입 옆과 볼 부위는 좋아지기 어려운 편입니다.

 

미니거상 역시 절개 범위가 적은만큼

박리 범위가 좁게 들어가

피부만 당겨주는 정도로 수술이 이루어져

턱선만 매끈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턱선만 개선하고자 하신다면

미니리프팅을,

아니면 볼처짐과 입옆의 불룩함도 동시에

개선하고자 하신다면 일반 안면거상술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안면거상술(정통거상)의 경우,

미니리프팅과 달리

박리가 천층근막 부위까지 넓게 들어가면서

얼굴의 지방과 피부를 받치는

유지인대와 천층근막을 수직으로 가깝게

리프팅시키고 조여두기 때문에

처진 턱선, 입 옆의 불룩함, 볼 부위까지

동시에 리프팅 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가의 마리오네트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더불어 미니리프팅이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유지기간을 기대할 수 있다면,

일반 안면거상술(정통거상)의 경우

약 10년 이상의 유지기간을 기대할 수 

있다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미니리프팅 위주로만

알아보셨던 분들!!!

 

피부만 당기는 방법이 아닌

얼굴 안쪽의 유지인대와 천층근막까지

동시에 당겨주는 정통거상을 통해

무너진 얼굴라인과 입체감을

되찾아보세요.